예전 일들이 새록 새록 생각나는군요...
부전에 시작된 향유와 옥합이 주님의 은혜로 나날이 성장하여 이제는 새롭게 민들레 인형극단까지 이어지게 됨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홈을 살펴보면서, 낯익은 얼굴들을 보면서 그때의 일들이 많이 생각나는군요...
주님의 은혜로 민들레의 씨앗이 전국에 퍼지길 기도드립니다.
주위에 소문을 많이 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단원들로 구성된 멋진 인형극단이라고요...
언제 한번 부산에 가게 되면 사무실로 찾아 갈께요...
그럼 언제나 평안하시길.... ^_____^ |

|